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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보

고객 곁에서 건강의 쉼터가 되는 보령사보를 보여드립니다.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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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글자로 보는 BR 문화

    오랜 시간만큼 단단해진 믿음으로 보령제약 안산공장 GFL팀

    속이 쓰릴 때, 자동으로 떠오르는 약이 있다. 올해로 발매 45주년을 맞는 위장약 겔포스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겔포스로 쓰린 속을 달래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보령제약의 대표 상품이자 스테디셀러인 겔포스를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이들일까? 일명 ‘겔포스팀’이라 불리는 안산공장의 GFL팀을 찾아가봤다.

  • 한 글자로 보는 BR 문화

    Turn ON, 2021!미리 보는 제약·바이오 트렌드

    2021년 가장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가 제약·바이오 산업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 등 신약 개발은 인류의 삶에 또 하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신약 개발의 대세가 된 항암제 트렌드를 예측해본다.

  • We are One team

    카나브 패밀리 신화를 만들어간다! 보령제약 Rx부문 Rx마케팅본부 Rx마케팅1그룹

    카나브 패밀리의 올해 병의원처방조제액이 유비스트 기준 1,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산 신약으로는 최초다. 카나브 패밀리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RX마케팅1그룹을 만나 1,000억 달성을 향한 노력과 의미를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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