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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 키아라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계약식 및 베스토 MOU 체결식 진행

  • 2017.07.06
  • 조회수 : 2938

(사진설명: 현지시간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 썬 호텔(Sandton Sun Hotel)에서 카나브?카나브플러스 라이선스아웃 계약 및 위궤양치료제 베스토 수출 MOU체결식을 마치고 키아라社 CEO 슈쿠움부조 느고즈와나(Skhumbuzo Ngozwana),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주남아공 최연호대사,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왼쪽부터 순서대로)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현지 시간  4 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남아공 정부관계자 주남아공 대사 등 참석   
지난  6 월 체결한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계약식과 함께 아프리카 10 개국 위궤양치료제 베스토 수출  MOU 도 체결 
 
보령제약 ( 대표 최태홍 ) 과 남아공 제약기업  키아라 헬스 (Kiara Health)’ 社가 현지시간  4 일 오전 10 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     호텔 (Sandton Sun Hotel) 에서 카나브?카나브플러스 ( 이뇨복합제 라이선스아웃 계약식 및 위궤양치료제 베스토 수출  MOU 를 진행했다 .
 
계약식에는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과 키아라社  CEO  슈쿠움부조 느고즈와나 (Skhumbuzo Ngozwana), CBO(Chief Business Officer)  앤드류 데 파오 (Andrew De Pao) 를 비롯해 남아공 무역산업부 (DTI/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  의약품관리국 (IDD Pharmaceuticals Directorate)  길리안 크리스티안  (Gillian Christians,)  부국장 (deputy director)  등 정부관계자 및 주남아공 최연호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키아라를 통해 카나브?카나브플러스를 아프리카  10 개국  (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우간다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케냐 ) 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7 년이며 라이선스피 (Fee) 150 만 달러 공급 금액  3,621 만 달러 총  3,771 만 달러 규모다 이번 계약으로 카나브패밀리 라이선스아웃 계약규모는 총  51 개국  4  1,360 만 달러가 됐다
 
이와 함께 보령제약과 키아라는 위궤양치료제 베스토 (Besto,  국내 제품명 스토가 수출  MOU 도 함께 체결했다 수출국은 카나브와 같은 아프리카  10 개국이다 위궤양치료제 시장은 남아공에서만  2016 년 약  1300 , 2020 년 약  2700 억원 (IMS  데이터 기준 ) 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스토는 위산분비 억제작용과 위점막 보호작용이 강화된 위궤양과 위염의 재발률을 현저히 낮춘 라푸티딘 (Lafutidine)  성분의 약물로 , H2RA(H2 receptor antagonist)  제제 중 최초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H.pylori) 제균 적응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또한  2013 년 역류성식도염 적응증도 추가됐다 보령제약과 키아라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빠른 협의를 통해 올해 중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보령 제품들의 우수한 임상
적 가치와 시장성 아프리카에서 강력한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갖추고 있는 키아라사와의 굳건한 파트너쉽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의약품 시장을 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키아라헬스社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본사로 두고 있으며 , 16 개의 지점  ( 남아공 나이지리아 케냐 짐바브웨이 우간다 보스와나 탄자니아 르완다 외 다수 ) 을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제약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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