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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트라넥삼산이 함유된 바르는 미백크림 - 루이보스잎 추출물, PM라이신, 벤토나이트 성분 강화, 아침·저녁 일상적인 피부관리는 물론 투명 랩핑효과로 특화된 피부관리도 가능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미백기능성 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을 출시했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은 기미치료 성분인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과 루이보스잎 추출물, PM라이신, 벤토나이트 등을 더욱 강화해 미백효과와 함께 전체적인 피부톤 개선, 집중보습, 기미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의 주성분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은 피부의 멜라닌 생성을 근본적으로 억제시키고, 멜라닌 색소의 체외 배출량을 늘림으로써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양을 줄어들게 한다. 추가로 배합된 루이보스잎 추출물은 당화(노화 등 현상으로 인한 콜라겐+당 결합으로 피부색을 노랗고 어둡게 하며 경화시켜 탄력 저하시킴)로 인한 칙칙해지는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칙칙함을 예방하고 트라넥삼산의 미백효과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하며, PM라이신은 피부 손상부위 집중보습 성분이다. 또한 피부 표면막을 형성하는 벤토나이트 함유로 아침·저녁 기초단계 일상적인 피부관리는 물론 투명 랩핑효과로 특화된 피부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가볍고 촉촉한 젤타입 크림제형으로 보습 성분이 각질층을 정리해주고, 바르는 즉시 피부 표면을 매끈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며 끈적이지 않아 여름철 사용에도 적합하다. 트란시노 스킨케어 제품은 일본 제약사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와 유명 화장품기업 폴라사가 7년이 넘는 연구 끝에 개발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저자극, 무향료, 무착색, 알레르기 테스트 등의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현재 보령제약은 먹는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 정’과 바르는 미백기능성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 ,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  ‘트란시노 화이트닝 클리어로션’을 선보이고 있다. 바르는 트란시노 제품은 데일리 미백케어를 위해 아침·저녁 기초단계에 미백화장수 클리어로션, 미백에센스, 미백크림의 순서로 함께 사용하면 미백 유효성분이 더욱 깊숙이 침투된다. 특히 미백케어를 위해 취침 전 도톰하게 피부에 도포하면, 바르는 마스크팩 리페어크림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트란시노 담당 이지영 PM은 “트란시노 제품의 주성분인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며 “성분이 강화된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을 통해 미백, 보습, 피부톤 개선 세가지 효과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백, 보습, 피부톤 개선 등의 효능이 업그레이드된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사진설명: 15일 서울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충남대학교 윤휘열 학과장, 김상겸 부학장, 임성혜 학생, 정혜광 학장,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충남대 김주리 학생,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최태홍 사장(왼쪽부터 순서대로)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15일 서울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최태홍사장,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정혜광 학장, 김상겸 부학장, 윤휘열 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 약학대에 약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령제약은 지역 우수인력의 육성과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산학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의 우수한 학생 2명을 학술교류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령제약은 선정된 장학생에게 인적성 검사를 통한 진로상담과 멘토링, 조직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최태홍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재를 위한 투자가 곧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며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육성이 중요하다. 미래의 제약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은 ‘보령장학회’를 통해 매년 충남 보령의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김승호 회장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을 설립해 미래 성장동력인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보령제약그룹은 친사회적 기업으로서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에 뜻을 가지고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술을 실천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공적을 기리는 ‘보령의료봉사상’, 국내 유일 종양학 분야 학술상인 ‘보령암학술상’을 제정해 시상하는 등 인간존중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사진설명 : 14일 종로구 보령빌딩 중보홀에서 진행된 서울연구소 설립 5주년 기념식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보령제약 최태홍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서울연구소 최성준소장((앞줄 오른쪽에서 여덟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올해 멕시코에서 듀카브 허가용 임상시험 시작, 아프리카에서는 카나브단일제 IND승인 예정 - 자체개발 중인 PI3K/DNA-PK 표적항암제 글로벌 임상시험 준비, 보령바이젠셀의 EBV-CTLs 국내2상 및 도네페질 마이크로니들 패치 임상 1상 IND 승인에 역량 집중 보령제약(대표 최태홍) 서울연구소가 설립 5주년을 맞아 14일 종로구 보령빌딩 중보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보령제약 서울연구소는 2013년 설립되었으며 국내외 임상연구를 총괄하고 있다. 보령서울연구소는 지난 5년간 카나브, 암로디핀 복합제인 듀카브, 카나브,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투베로 허가용 임상시험은 물론 멕시코 카나브 허가용 임상시험 등을 관련기관들과 협업하며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시장에 발매?안착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특히, 서울연구소는 카나브 패밀리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카나브 패밀리는 한국에서 1만4,151명의 대규모 카나브 단일제 허가 후 임상연구를 진행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약 4만여명의 환자와 총 67편의 논문을 통해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입증했다. 또한, 멕시코 현지 허가 임상을 통해 멕시코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히스패닉(Hispanic) 등 토착민에게서도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며 2014년, 2016년에 열린 세계고혈압학회 등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도 지속적인 임상연구를 진행하며 카나브의 임상적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 국산 신약의 임상논문 발표가 늘어나고 있지만, 67편의 임상 논문과 약 4만명 이상의 환자에서 대규모 임상연구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신약은 카나브 패밀리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보령제약 서울연구소는 자체개발 중인 PI3K/DNA-PK 표적항암제 글로벌 임상시험과 보령제약 자회사인 보령바이젠셀의 EBV-CTLs 2상, 카나브 관련 해외임상시험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은 PI3K (phosphoinositide 3-kinase)는 세포 내 신호전달 과정을 조절하는 효소로, 세포 성장, 증식 및 분화, 이동, 생존 등 여러 기능을 조절한다. 특히 PI3K는 악성종양에서 과발현되어 암세포의 생존, 증식, 전이에 관여하는데, 보령제약은 PI3K 저해제, DNA PK 저해제의 First ? in class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전임상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하고 글로벌 임상시험으로의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pstein Barr-virus: 이하 EBV) 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2상 임상시험 IND 승인을 받은 보령바이젠셀의 입양면역치료제 EBV ‘특이적인 세포독성 T세포(Cytotoxic T lymphocytes; CTLs)’의 2상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도네페질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올해 임상 1상 IND 승인을 목표로 현재 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카나브 패밀리는 올해 멕시코에서 듀카브 허가용 임상시험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카나브 단일제에 대한 IND승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보령제약 최성준 서울연구소장은 “의약품의 가치는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통해 증명되는 것”이라며 “허가 임상시험 외에도 국내외 임상연구를 통해 카나브 패밀리 및 개발중인 신약파이프라인 등 우리 신약에 대한 우수성을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임직원 건강 증진 캠페인 ‘랩스토랑’을 시작했다. ‘랩스토랑’ 캠페인은 ‘Laboratory(연구실)’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과학적인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은 보령제약그룹의 사내 캠페인이다. 보령제약그룹은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이 있는 임직원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지난 23일 시즌 1을 시행한다. ‘랩스토랑’에 참여하는 50여명의 임직원들에게는 7월까지 3개월동안 하루 한번 점심시간에 보령빌딩 구내식당에서 별도로 준비된 ‘랩스토랑 런치박스’를 제공한다. ‘랩스토랑 런치박스’는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제안한 맞춤형 식단으로 천연 양념의 밑반찬, 메인 요리와 슈퍼곡물 밥이 포함된 도시락이다. 칼로리, 당질, 나트륨을 줄이고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등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한 건강 식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매끼니 런치박스와 함께 영양성분카드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전체 참여 임직원에게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인바디(InBody)밴드, 건강검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보령홀딩스 안재현 대표는 “고객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임직원의 건강을 우선으로 여기고, 몸에 좋은 점심식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라고 이번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랩스토랑’ 시즌1에 참여한 보령제약 임직원 ***씨는 “이번 기회에 건강을 챙겨보고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쉽지 않은데,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이런 복지를 해주는 것이 무척 기쁘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보령제약그룹의 임직원 건강 증진 캠페인 ‘랩스토랑 런치박스 시즌1’은 4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앞으로도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대상자를 더욱 늘려가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보령제약그룹은 지난해 창업 60주년을 맞아 최고의 임상의과학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업 비전으로 ‘Lifetime Care Company’ 선포했으며, 미세먼지 옥상간판, 랩스토랑 캠페인, 미세먼지 마스크 기부 등 고객과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    (사진설명 : 13일 안산에 위치한 보령중앙연구소에서 설립36주년 기념식을 진행하고 황용연상무, 김성헌상무, 김지한최고연구위원, 명제혁중앙연구소장, 최태홍사장, 이삼수부사장, 최성준서울연구소장, 김달현상무(앞쭐 왼쪽부터 순서대로)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보령중앙연구소가 설립 36주년을 맞아 13일 안산에 위치한 보령중앙연구소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비전은 ‘Lifetime care company’로 R&D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연구가 되어야 한다”며 “따뜻함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소는 2016년 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해 자체개발 중인 PI3K/DNA-PK 표적항암제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PI3K (phosphoinositide 3-kinase)는 세포 내 신호전달 과정을 조절하는 효소로, 세포 성장, 증식 및 분화, 이동, 생존 등 여러 기능을 조절한다. 또한 DNA-PK(DNA-dependent protein kinase)는 암세포의 생존에 관여하는데, 보령제약은 두 타겟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First-in-class 항암제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전임상 연구 결과에서 확인한 우수한 효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시험으로의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14일부터 진행되는 미국암연구협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항암신약 프로젝트뿐 아니라 대사질환 신약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중앙연구소는 1982년 설립되어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니트렌디핀, 독소루비신 개발에 성공하는 등 다수의 제품을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2010년에는 총 18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듀카브, 투베로 등 카나브패밀리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도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 등 카나브패밀리 라인업 확대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 성균관대학교 안명주교수, 한국암연구재단 방영주이사장 보령제약(대표 최태홍)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7회 수상자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1961년생)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보령암학술상 제17회 수상자로 선정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의 안교수는 혈액종양내과 임상의사로서 폐암 및 두경부암에서 보다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연구 (1상에서 3상까지)를 주도적으로 수행하였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암 치료제의 임상적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2018년 4월 6일 오전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되었으며, 안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 만원이 수여되었습니다.  안명주교수는 그 동안 암 연구에 매진하면서 최근 3년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총 107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중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2편, Lancet 1편이 게재되었습니다. 연구로는 새로운 항암치료약제의 치료 효과 예측 및 내성기전 규명을 위해 전임상연구(Pre-clinical research) 및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를 진행했으며, 개인 맞춤의학(Personalized medicine) 개발을 위한 차세대 유전체 분석(Nextgeneration sequencing) 연구 및 면역 관련 프로파일의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맞춤치료 (personalized therapy) 및 암 재발 조기진단을 위한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을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과 공동연구로 진행하는 등 폐암 및 두경부암 치료성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안교수는 “전임상 및 임상연구의 통합적 연계를 통해 폐암 및 두경부암 환자들의 '개인별 맞춤치료'를 현실화하고 치료효율 증대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암연구재단 방영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시작 이후 암연구 분야의 가장 의미 있는 학술상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암연구 활성화는 물론 권위를 더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보령암학술상을 통해 암에 대한 연구활동을 더욱 진작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보령암학술상이 암 정복이라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를 구현해 인류건강에 공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국내 종양학 분야 연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7회를 맞이했습니다. ◈ 안명주교수 프로필 1. 소속 성균관 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교수 2. 학력  1979.03 - 1985.02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사 1986.03 - 1988.02 한양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내과 전공, 석사 1988.03 - 1991.02 한양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내과 전공, 박사 3. 경력 1985.03 - 1986.02 한양대학교 부속병원 인턴  1986.03 - 1989.02 한양대학 부속병원 내과 레지던트  1991.03 - 1993.02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혈액종양 전임의 1993.06 - 1995.02 미국 뉴욕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 Postdoctoral research fellowship  1995.03 - 1999.02 한양대학부속 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조교수 2000.03 - 2004.02 한양대학부속 병원 혈액종양내과부교수, 조혈모세포이식센타소장  2005.03 - 2006.02 한양대학부속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조혈모세포이식센타소장 2006.03 ? 현재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4. 수상경력 2003 한국여의사회 최우수연구자상 2004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최우수 연구자상  2010 한국임상암학회 한미 우수 presentation 상 2011 한국임상암학회 한미 우수 presentation 상 2014 Chinese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Excellent Dissertation 2015 대한암학회지 Best Reviewer 상 2015 성균관대학교 SKKU Fellow 수상 2016 한국임상암학회 보령학술상 2017 성균관대학교 우수연구 교수상 [출처] 제17회 보령암학술상 시상식 성료|작성자 보령제약그룹
  • ( 사진설명  :  서울 종로 5 가에 위치한 보령빌딩 옥탑에 설치된  CI.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에 따라 파랑 ( 좋음 ),  초록 ( 보통 ),  노랑 ( 나쁨 ),  빨강 ( 매우 나쁨 ) 4 가지 색으로 바뀌게 된다 .) - 옥상에 설치된 CI ,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깔 바뀌어 -“ Lifetime Care Company 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일상 생활에서도 시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 ”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보령빌딩을 바라보면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다 .   보령빌딩 옥상에 설치된 CI( 워드마크 ) 에는 특별함이 숨어있다 . 바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CI 색상이 색상이 바뀌는 것 .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와 연동되어 농도지수에 따라 파랑 ( 좋음 ), 초록 ( 보통 ), 노랑 ( 나쁨 ), 빨강 ( 매우 나쁨 ) 4 가지 색으로 바뀌게 된다 .   최근 한반도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중위도의 온도 차가 작아지면서 편서풍 세기가 약해지면서 , 중국 등 해외에서 국내로 미세먼지가 유입됐다가 잘 빠지지 않아 미세먼지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   또한 , 최근 고농도 초미세먼지의 발생빈도도 늘어나고 있다 . 서울시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2017 년에 17 회가 발생하며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   미세먼지가 기관지에 쌓이면 가래가 생기고 기침이 잦아지며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세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어 , 만성 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폐렴과 같은 감염성 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하게 된다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 미세먼지 (PM10) 농도가 10 ㎍ / ㎥ 증가할 때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으로 인한 입원율은 2.7%, 사망률은 1.1% 증가한다 . 특히 , 초미세먼지 (PM2.5) 농도가 10 ㎍ ( 마이크로그램 )/ ㎥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률이 9% 증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출처 : 질병관리본부 『미세먼지 / 황사 건강피해 예방 및 관리 권고지침 개발연구 ( 호흡기질환 ) 』 , 2015 년 9 월 )   또한 , 미세먼지는 크기가 매우 작아 폐포를 통해 혈관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 이 과정에서 혈관에 손상을 주어 협심증 ,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특히 ,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은 혈관에 미세먼지가 쌓이면 산소 교환이 원활하지 못해 병이 악화될 수 있다 .   그리고 , 초미세먼지 (PM2.5) 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심질환의 사망률도 30~8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출처 : 질병관리본부 『미세먼지 / 황사 건강피해 예방 및 관리 권고지침 개발연구 ( 심혈관질환 )) 』 , 2015 년 9 월 )   보령제약은 기침 가래해소제 용각산쿨 , 점안액 로또 , KF94 마스크인 5Why 마스크 , 인후·구강의 염증치료제 디프람 스프레이 등 미세먼지 및 위해 환경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제품을 꾸준히 발매해 오고 있다 .   특히 , 용각산쿨은 주성분인 길경 등이 목 점막에 직접 작용해 기도 점액인 뮤신 (mucin) 분비를 증가시켜 목에 분포한 섬모의 운동을 촉진시킨다 . 섬모운동이 활성화되면 가래 등 이물질을 외부로 빠르게 배출시켜 목의 답답함을 해소시키고 가래와 이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기침이 진정되게 된다 .   보령홀딩스 안재현 대표는 ” 작은 부분이지만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은 물론 , ‘Lifetime Care Company’ 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일상 생활에서도 시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 고 말했다 .
  • 34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 성료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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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4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 예리코클리닉봉사회 한우석회장, 김임원장, 박향준교수, 정찬의 원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지난 20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 김임 원장 등 4명(단체포함) 수상   - 대상 김임 원장 54년간 국내 무의촌?해외 의료봉사, 정신건강 치유 및 뇌전증 환자 지원,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5천만 원 수여 - 올해로 34번째 한국의 ‘슈바이처’ 발굴, 국내 제약/의료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어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국내 최고권위의 의료봉사상인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지난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   34회 대상에는 김임 원장(전북 전주·김임신경정신과의원·사진·1945년 生)이 선정됐다. 김임 원장은 1964년 시작한 봉사활동을 54년동안 이어왔다. 김원장은 국내 무의촌 및 해외 의료봉사는 물론 경제적 후원과 정신건강 치유, 생명의 전화·가정폭력상담소·가정법률상담소·YMCA 등의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인술 실천에 앞장서 왔다. 김임 원장은 1964년 전남의대/간호대 연합 의료봉사 동아리를 통해 무의촌 의료봉사를 시작하며 봉사의 길에 들어섰다. 의료봉사 활동 초기 김임 원장은 기생충 박멸 사업부터 레크레이션 보급, 화장실 개량과 손씻기 운동 등 위생과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1972년부터 2016년까지 40년 넘게 ‘장미회’에 몸담으며 간질 환자를 무료 진료하기도 했다. 또한, 1985년 이후엔 성폭력 피해자, 학교 폭력 피해자, 가정 폭력 피해자 등 정신건강 치료봉사에 힘썼다. 또한, 병원, 학교, 사회단체에서 자살 예방, 스트레스 관리, 청소년 자녀와의 소통 문제, 위기관리 등 정신건강 강좌도 진행했으며, 지금도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고 있다.   김 원장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된다.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상금은 기존 3천만원에서 올해부터 5천만원으로 인상됐다.   이와 함께, 34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에는 1995년부터 23년 동안 국내와 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정찬의 원장(세종특별자치시 정비뇨기과의원), 2003년부터 15년 동안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무료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예리코클리닉봉사회, 1997년부터 21년 동안 매주 월요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한센복지협회 부설의원 재건 및 성형 담당 위촉의사로서 한센병 환자 후유증을 치료하고 있는 박향준 교수(인천 가천대길병원 피부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의 메달이 수여됐다   김임 원장은 수상 소감으로 "이 자리에 서 있는 저는 평범한 의사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중 한명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평범한 의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그럼에도 오늘의 수상은 기적 같은 행운"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봉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가족들의 커다란 헌신과 협조 덕이다. 동반자인 아내에게 이 상을 기쁘게 넘겨주겠다"며 "앞으로도 따스한 마음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축사를 대독한 이기일 의료정책관은 "불모지였던 우리 의료를 선진국 수준까지 높여온 의료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의협신문의 발행인인 추무진 의협 회장은 "이 땅에 더 밝고 건강한 의료봉사 문화를 자리잡게 하기 위해 의료취약지에서 헌신적인 인술로 사랑을 베푸는 의료인과 의료재단을 발굴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보령의료봉사상이 제정됐다"며 "이 기회를 빌려 어려운 여건 속 참 의료를 이어가는 수상자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또 "수상자들의 뜻이 지속적으로 발전돼 후배들이 귀감으로 삼을 수 있길 바란다. 보령의료봉사상이 더욱 권위 있는 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은 "자신의 희생을 감내하고 참된 의료인상을 제시하는, 봉사의 소중함 일깨워준 그간의 수상자들을 만나는 일은 우리 사회의 등불, 삶에 온기를 더하는 소중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의 공적과 희생을 상으로 대신할 수 없겠지만, 보령은 그들의 귀한 뜻을 이어나가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걷겠다"고 전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산업’으로 다른 산업과 달리 경제적 의미보다는 인간존중의 사회적 가치가 중시되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제약산업의 사회적 기능 수행을 위한 기업윤리와 선행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료학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원 활동은 물론 사회ㆍ복지 분야에 대한 지원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보령의료봉사상은 대표적인 사회기여 프로그램으로 의료 취약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의료인 및 의료단체의 숨은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보령의료봉사상은 1984년 보령제약 사보 <보령>에 매달 전국의 낙도와 산간벽지, 오지 등에서 봉사의 삶을 이어가고 있던 의사들을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던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이후, 1985년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제약>이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참의사상을 구현하며 인술(仁術’)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의 뜻을 기리고자 ‘보령의료봉사상’을 제정했으며, 올해로 34회를 맞이했다.   보령의료봉사상은 故 이태석신부를 비롯해 케냐의 어머니 유루시아 수녀, 27년간 무의탁자와 노숙인을 치료하고 있는 성가복지병원 박용건과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지난 33회 대상은 충북 음성꽃동네에서 29년 간 의료봉사 통해 소외된 이들 치유하고 있는 신상현 의무원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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