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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의 생생한 뉴스를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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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8년 2분기 10억원에서 20년 2분기 33억원 실적 성장 ?- 보령제약의 항암분야 영업마케팅 역량과 GC녹십자의 R&D기술력 시너지 효과 ?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GC녹십자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뉴라펙’에 대한 공동판매 시행2년여 만에 분기 매출실적(IQVIA 기준)이 230% 성장했다고 밝혔다. 뉴라펙은 지난 2015년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로, 양사는 지난 2018년 10월 뉴라펙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을 통해 양사는 뉴라펙의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통은 보령제약이 담당하고 있다. 계약을 체결하기 전인 2018년 2분기 뉴라펙의 매출실적은 약 10억원 규모였으나 2020년 2분기에는 약 33억원 규모로 성장하며 약 23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현재 국내 2세대 호중구감소증치료제는 뉴라펙을 포함해 4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국내 시장은 분기 기준 약 112억원 규모로 형성되어 있다. 이처럼 단기간에 뉴라펙이 가파른 실적 성장을 이뤄낸 성공 요인은 GC녹십자의 R&D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뉴라펙의 우수한 임상적가치와 국내 항암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보령제약의 항암분야 영업마케팅역량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 보령제약 항암부문의 김영석 부문장은 “그동안 보령제약은 국내외 제약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이번 뉴라펙의 성과도 GC녹십자와의 사업적인 측면을 넘어 더 많은 환자와 의료진에게 우수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치료성과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한편, 뉴라펙은 암환자의 항암제 투여 시 체내 호중구 수치가 감소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예방하는 호중구감소증치료제다. 호중구는 골수에서 생성되며 면역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 1주기 중 4~6회 투여해야 했던 기존 1세대 호중구감소증치료제와 달리 뉴라펙은 1주기당 1회 투여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 - 유방암환자의 표준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는 등 환자의 생존기간연장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 보령제약(대표 안재현ㆍ이삼수)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이 제19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임석아 교수를 선정했다. 임 교수는 유방암 국제 임상 시험과 바이오마커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많은 유방암환자들의 새로운 삶을 가능케 하는 것은 물론 국내 의학계의 국제적 위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 교수는 현재 대한종양내과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암학회 국제위원장, 서울대 암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임 교수는 최근 3년간 국내외 유수의 의학저널에 총117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특히 ‘폐경 전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에서 ‘난소기능 억제제와 아로마타아제 억제제’에 세포주기를 조절하는 표적치료제인 ‘CDK4/6 억제제’를 추가하여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효과를 확인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을 주도했으며 전체 생존기간을 연장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 연구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 임상시험 결과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해 ‘폐경전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환자’의 표준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며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임 교수는 대한종양내과학회,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등 다양한 학회 활동을 통해 이행성 연구를 포함한 다학제적인 연구에 기여하고 있으며, BIG(Breast International Group), TRIO(Translational Research in Oncology) 등의 국제 연구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임 교수는 “유방암 치료에 대한 다학제적인 접근을 통해 국내외의 임상연구 디자인과 진행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9회 보령암학술상’ 시상식은 금일(23일) 오전11시40분 서울대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최소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인 임 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국내 종양학 연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암 부문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해마다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 겔포스의 G를 위(胃)모양으로 형상화한 디자인 적용, 상징색인 노란색 강조하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 ?- 신규 광고, 최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요즘 속쓰림엔 겔포스‘ 키메세지로 속쓰림 개선 효과 강조 ? 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가 한국인의 위장약으로 오랜 기간동안 사랑받아 온 겔포스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더욱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제약 겔포스, 용각산 등를 포함한 OTC 전체 제품의 마케팅 및 유통을 총괄하고 있다. 새롭게 변경된 패키지는 겔포스의 상징인 노란색 메인 컬러를 유지하며 현탁액을 뜻하는 겔(Gel)의 G를 위(胃) 모양으로 형상화해 표현함으로써 오랜 기간 한국인의 쓰린 속을 달래준 위장약 겔포스의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하였다. ‘한국인의 위장약’이라는 명성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상징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리뉴얼 한 것. 함께 선보이는 겔포스의 신규 광고 역시 “대표 위장약” 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요즘 속쓰림엔 3중 복합솔루션, 겔포스엠’을 키메세지로 야식,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 등 최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속쓰림의 원인을 이야기 소재로 구성해 소비자의 공감폭을 넓혔다. 이어 겔포스엠의 콜로이드성 겔이 위에서 활성화되는 기전을 역동적인 CG로 표현하면서 위벽보호, 위산중화, 위통치유로 이어지는 겔포스엠의 ‘3중 복합솔루션‘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소개한다. 1975년 보령제약이 발매한 겔포스는 현탁액을 뜻하는 ‘겔(Gel)’과 강력한 제산 효과를 뜻하는 포스(Force)가 합쳐진 이름이다. 겔포스는 너무 많이 분비된 위산을 알칼리성 물질로 중화시켜 속쓰림, 더부룩함 같은 증상을 완화한다. 지난 2000년에는 겔포스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겔포스엠을 시장에 선보였다. 겔포스엠은 기존 겔포스에 인산알루미늄을 추가해 흡착, 중화작용을 강화시켰으며, 알루미늄염과 마그네슘염을 첨가해 제산효과를 더욱 높이고 위장관계 부작용은 더욱 감소시켰다. 이와 함께 시메치콘을 추가해 가스제거, 인산이온 세포재생 함께 인결핍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소화성 궤양환자는 물론 장기간 와병환자들도 변비나 설사 등의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겔포스엠의 조성물들은 모두 특허 등록되어 있어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산제 중 유일하게 조성물 특허를 보유한 제품이다. 2018년에는 새로운 겔포스 제품인 겔포스엘을 출시했다. 겔포스엘은 겔포스엠에 DL-카르니틴염산염 성분을 추가한 제품으로 위장의 연동운동 및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불량을 동반한 속쓰림 증상 개선 효과를 보인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겔포스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자극적인 음식과 불규칙한 식사 등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어 속쓰림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며 “겔포스엠이 지치고 손상된 소비자의 위 건강을 빠르게 치유하고 보호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겔포스엠 소비자 캠페인 전개와 함께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 목관리의 중요성과 기관지 내 유해물질 배출에 효능?효과를 지닌 용각산쿨의 장점 적극 어필 - ‘헛기침‘으로 인한 다양한 에피소드 광고에 담아 소비자 공감 유발 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는 용각산쿨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제약 용각산 브랜드를 포함한 OTC 전체 제품의 마케팅 및 유통을 총괄하고 있다. 용각산쿨의 새로운 광고는 ‘기관지 쿨케어, 용각산쿨’을 키메세지로, 목관리의 중요성과 기관지 내 유해물질 배출에 효능?효과를 지닌 용각산쿨의 장점을 적극 어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규 광고는 누구나 일상에서 겪어본 ‘헛기침’을 집안, 대중교통, 회의실,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와 상황 속에서 헛기침으로 인해 불편이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을 스토리로 구성해 소비자의 공감을 유발한다. 이어 헛기침은 단순한 습관이 아닌 목의 이상을 알리는 증상이라는 것과 용각산쿨의 6가지 생약 성분이 자극없이 기관지 속 이물질을 배출하는 작용기전을 그래픽으로 설명함으로써 기관지케어에는 용각산쿨이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소개하고 있다. 용각산쿨은 1967년 보령제약이 용각산을 최초 출시한 이후 길경가루, 세네가, 행인, 감초, 인삼, 아선약 등의 주요생약성분의 함량을 높이고 휴대가 간편한 1회용 스틱 포장의 과립형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복숭아향과 민트향 두 가지 맛으로 최근 젊은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각산쿨의 6가지 생약성분은 기관지 내부에서 점액의 분비를 높이고 섬모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유해물질을 자극없이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목 점막에 직접 작용하므로 복용 후 30분 내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주원료인 ‘길경(吉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자 폐와 기관지를 다스리는데 널리 쓰이는 한약재다. ‘길경’은 도라지의 약재명이다. 길경은 목이 붓는 것을 치료하고, 담을 삭히고 기침을 멈추며 화농질환의 고름을 빼주는 약효가 있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나고 숨이 찰 때,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 때, 화농증 등에 자주 사용된다. 특히 길경에는 단백질, 당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의 성분 이외에도 ‘사포닌’ 성분이 있어 기관지에서 생성되는 분비액인 뮤신(mucin)의 양을 증가시킨다. 뮤신은 목에 있는 가래를 용해시킬 뿐 아니라, 윤활유 역할을 하며 목에 분포한 섬모의 운동을 촉진시킨다. 섬모운동이 활성화되면 묽어진 가래 등을 통해 이물질을 외부로 빠르게 배출시켜, 목의 답답함을 해소시키고 가래와 이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기침이 진정되게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용각산 브랜드 담단자는 “헛기침은 습관이 아니라 목의 이상을 알리는 증상인 만큼 빠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일상생활 또는 공공장소에서의 ‘헛기침’으로 인해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용각산쿨로 효과적으로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맞춤형 T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 기반의 면역세포치료제 ?- 임상2상 진행중인 ‘VT-EBV-N’에 이어 ‘VT-Tri(1)-A’ 임상1상 진행…특화된 플랫폼기술 상용화 속도 붙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면역세포치료제 ‘VT-Tri(1)-A(개발명)’에 대한 임상1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VT-TrI(1)-A’는 세포독성 T세포(CTL)를 이용한 환자 맞춤형 종양항원 표적 살해 T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파이프라인으로 바이젠셀의 플랫폼 기술인 바이티어(ViTier)에 기반해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VT-Tri(1)-A’의 임상1상은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을 대상으로 투여 후 안전성과 내약성, 약물이 체내에서 작용하는 특성 등을 평가하며, 서울성모병원 단일기관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한다. 바이젠셀은 올해 안으로 임상을 개시하고 2022년까지 임상 1상 결과를 확보할 계획이다. 바이젠셀의 손현정 임상개발본부장은 “바이젠셀은 이미 다양한 종양에서 발현하는 항원인 WT1에 대한 연구자 임상에서 안정성과 효능을 규명한 바가 있다”며 “이 후 WT1을 포함한 Survivin, TERT 등 3종의 공통종양항원을 동시에 표적하는 VT-Tri(1)-A를 개발해 급성골수성백혈병 마우스 모델에 투여하는 전임상을 진행했고, 그 결과 VT-Tri(1)-A의 동물 대상 종양 제거 능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 기술인 바이티어(ViTier)에 기반한 VT-Tri(1)-A 역시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혈액암 치료제 개발에 이어 고형암의 치료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젠셀은 현재 임상2상시험 진행중인 ‘VT-EBV-N’에 이어 ‘VT-Tri(1)-A’가 임상1상시험에 진입함에 따라 항원특이 T세포치료제 바이티어(ViTier) 플랫폼 기술의 개량화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상용화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바이젠셀은 바이티어(ViTier)와 함께 제대혈 유래 골수성 면역억제세포(CBMS) 기반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바이메디어(ViMedier)’, 감마델타 T세포 기반 범용 T세포 치료제 ‘바이레인저(ViRanger)’ 등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발굴한 6개의 신약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바이젠셀은 20여년간 면역학 분야를 연구해 온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가 김태규 교수가 설립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가톨릭대 기술지주회사의 제1호 자회사이며, 지난 2016년 보령제약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최근 ‘2020 대한민국신약의료대상’에서 식약처장이 수여하는 바이오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바이젠셀은 지난해 4월 기업공개 주관사로 대신증권과 KB증권을 선정하며 본격적인 상장절차에 돌입했으며, 내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올해 12월 기술성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 :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 진행된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엄’에서 (左부터) 광주전남개원내과의사회 양승진 고문, 전남의대 순환기내과 홍영준 교수, 대한임상순환기학회 김한수 회장,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김철호 교수, 대한개원내과의사회 박근태 회장, 울산의대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9월 3주 고혈압/이상지질혈증복합제 ‘아카브’ 발매 주간 정하고 발매 웹심포지엄 진행…누적 접속자 6173명 - 멀티채널 마케팅 전개 강화…시공간 제약 넘는 온라인플랫폼 활용 비대면 영업마케팅 지속 전개 예정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고혈압/이상지질혈증복합제 ‘아카브’ 출시에 맞춰 9월 3주를 아카브 출시 주간으로 정하고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3회의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엄’을 진행했으며, 강연 누적 접속자수 6173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아카브’의 발매 심포지엄인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엄’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웨비나’를 활용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총 3회 진행된 웹 심포지엄은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지견과 나아갈 방향(Future directions for treatment into LDL lowering and antihypertensive)’이라는 대주제 아래 각 세션별 주제를 정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에게 단일제형 복합제를 통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과 향후 치료법의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했으며, 강연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아카브는 ARB(Angiotensin ll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 고혈압치료제 피마사르탄과 스타틴(Statin) 계열 이상지질혈증치료제인 아토르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 복합제다. 아카브는 30/10mg, 30/20mg, 60/10mg, 60/20mg(피마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 등 총 4종의 용량으로 출시됐다. 보령제약은 현재 ‘카나브 패밀리’로 카나브 단일제, 카나브플러스(카나브/이뇨제 복합제), 듀카브(카나브/암로디핀 복합제), 투베로(카나브/로수바스타틴 복합제), 듀카로(카나브/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3제복합제), 아카브(카나브/아토르바스타틴)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아카브 웹 런칭 심포지움’에 좌장으로 참석한 대한개원의내과의사회 박근태 회장은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스타틴 계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아토르바스타틴과 강력한 혈압강하효과를 보이는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의 조합을 통해 두 질병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멀티채널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인 듀카로의 발매 심포지엄을 업계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다양한 전문의약품 품목별로 ‘멀티채널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듀카로는 다양한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뛰어난 혈압강하효과와 이상지질혈증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어려운 시장상황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및 현장 영업마케팅 전략을 접목한 결과 출시 6개월만인 지난 8월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 복합제 시장 월 매출 1위(유비스트 기준)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인 바 있다. 보령제약은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오프라인 영업활동의 제한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영업마케팅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 ‘보령(BoRyung)’과 ‘ing(현재진행형 접미사)’의 합성어,   ‘브링 라이프타임 케어(Bring Lifetime Care)’라는 보령의 핵심가치를 담은 건강 솔루션 브랜드 - 김수경 대표 부임 후 첫 작품, ”브링 통해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함께 해 나갈 것” 헬스케어전문기업 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가 새로운 건강 솔루션 브랜드 ‘브링(BRing)’을 9월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링(BRing)’은 ‘보령(BoRyung)’과 ‘ing(현재진행형 접미사)’의 합성어로 ‘브링 라이프타임 케어(Bring Lifetime Care Company)’라는 보령의 핵심가치를 담은 건강 솔루션 브랜드다. 보령은 지난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아 ‘질병 치료(CURE)’를 넘어 ‘삶의 질 향상(CARE)’을 위한 도전을 계속하겠다는 약속이 담긴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출시한 브링은 보령의 비전을 담아 단순히 아프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건강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삶의 질과 가치’를 높여주는 건강 솔루션 브랜드로 지난 2019년에 부임한 김수경대표의 첫 작품이다. 특히, 브링 제품 하나하나에는 ‘마음이 묻고 과학이 답하다(Heart·Ask·Science·Answer)’, 진심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가장 과학적인 답을 제공하겠다는 보령 철학이 담겨 있다. 브링은 친환경 유기농 원료를 지향하고, 보령의 60년 노하우와 정신을 바탕으로 순간에서 평생으로, 치료에서 케어로, 몸에서 마음으로의 방향성을 갖고 시대에 맞게 변해가는 ‘Quality of life’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하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번째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인 유산균 제품 2종과 비건 식품인 식물성 단백질 제품군 3종 등 총 5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유산균 제품군으로는 ‘브링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브링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브링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서울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3 in 1 복합유산균 제품으로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 먹이),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그리고, 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 대사산물)가 한번에 함유되어 있는 차세대 유산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인체 내 미생물들(약 100조개)이 생성하는 물질로서 다양한 효소와 펩타이드 등의 물질을 일컫는다. 인체에 광범위하게 작용해 유익한 작용을 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브링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 고광표 교수가 개발한 ‘KBL375(락토바실러스 퍼멘텀)’을 함유하고 있다. 이 유산균은 면역조절, 장염 증상 개선, 장관벽 강화, 아토피 개선 등의 효능을 보이며 SCI급 논문에도 등재될 정도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다. ‘브링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고,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이 되어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는 제품으로 ‘KBL375’ 등 17종, 50억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고 있는 신바이오틱스 조합이며 이에 더해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함유하고 있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단백질 제품군인 ‘브링 식물성프로틴’은 3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100% 식물성단백질로 안전한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부담 없는 칼로리로 인체에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브링 식물성프로틴’은 소비자의 섭취 목적에 맞춰 뷰티, 에너지, 바이탈 등 3가지 컨셉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낵 형태로 만들어져 섭취가 간편하다. 뷰티 제품은 당근에서 추출한 콜라겐 1000mg과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에너지 제품은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D를 다량 함유해 피로회복에 효과를 보인다. 바이탈 제품은 블루베리와 멀티비타민을 함유해 인체의 활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김수경 대표는 “브링은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뷰티케어 등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브링을 통해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헬스케어 시장의 새로운 리딩컴퍼니로 자리잡는 것은 물론,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 지난 11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에서 이원생중계로 ‘투베로 멕시코 발매 웹심포지움’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 상단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진주 교수, XXI Century National Medical Center 조슈에 엘리아스 교수, 스텐달社 메디컬 책임자 이그나시오 콘데, ABC Medical Center 아벨 파비아 교수, Universidad La Salle (ULSA) 의대 과달루페 카스트로 교수> - 한국-멕시코 이원중계 발매 웹심포지움 진행...멕시코 현지 전문의 큰 관심 - 스텐달社와 마케팅 협력 더욱 공고히 해 빠른 시장 안착 추진 보령제약 고혈압 신약 카나브패밀리인 투베로(이상지질혈증복합제)가 지난 11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발매 웹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멕시코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보령제약 카나브패밀리는 지난 2014년 ‘아라코(카나브 현지명)’, 2016년 ‘디 아라코(카나브 플러스 현지명)’, 2019년 ‘아라코 듀오(듀카브 현지명)’를 론칭한 데 이어 네 번째로 ‘아라코 프레(투베로 현지명)’를 발매했다. 아라코 프레(투베로 현지상품명)는 ARB(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인 피마사르탄(제품명 카나브)과 스타틴 계열 이상지질혈증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 복합제다. 특히 아라코 프레는 멕시코에서 처음 발매되는 ARB+스타틴복합제로 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과 멕시코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발매 웹심포지엄에는 멕시코 현지 전문의들이 다수 참가해 새로운 카나브패밀리 ‘아라코 프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라코 프레, 심혈관계 질환 감소의 혁신(Innovation in the Cardiovascular Risk Reduction, Introducing Arahkor Pr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발매 웹심포지움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진주 교수, Universidad La Salle (ULSA) 의대 과달루페 카스트로 교수, XXI Century National Medical Center 조슈에 엘리아스 교수, ABC Medical Center 아벨 파비아 교수 등 총 4명의 연자가 심혈관계 질환 치료의 최신지견과 멕시코 내 심혈관계 질환 치료현황 등을 발표했다. 이날 웹심포지움에서 진행을 맡은 스텐달社의 이그나시오 콘데 메디컬 책임자는 “고혈압-이상지질혈증 복합제는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율을 크게 낮춘다는 다수의 임상결과가 있다”며 “특히 탁월한 혈압강하효과를 보이는 피마사르탄과 가장 널리 쓰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의 복합제인 아라코 프레는 멕시코 내 심혈관계 질환 환자 및 의료진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최성원 전무는 “국내시장에서 심혈관계 질환 치료에 임상적 효과가 확인된 아라코 프레는 멕시코에서 처음 발매되는 ARB+스타틴복합제로서 처방의들의 치료옵션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 환자의 치료효과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2013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시너지를 향상시켜 온 스텐달사와 함께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며 아라코 프레의 빠른 시장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제약과 스텐달사는 지난 8월 멕시코 처방의 대상으로 카나브의 최신연구인 ‘FAST Study’ 웹심포지움을 진행한 바 있다. 웹심포지엄에는 멕시코 순환기내과 전문의 250명이 참가해 카나브의 새로운 연구 결과을 통해 확인된 우수한 임상적 효과에 관심과 놀라움을 표했다. ‘FAST Study’는 경증 및 중등도의 본태성 고혈압 환자 대상으로 카나브와 발사르탄을 헤드 투 헤드(head-to-head)방식으로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한 임상시험으로 연구 결과 피마사르탄은 발사르탄 대비 빠르고 강력한 혈압강하효과의 우월성을 입증했고, 효과적으로 주야간 혈압을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한 임상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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