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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   보령제약이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메달과 상패를 수여하며, 대상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하게 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았다. 지난 1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는 8년전 세상을 떠난 의사인 딸이 적어준 처방전을 들고 병원을 찾아오는 노인 환자의 애끓는 부정을 그려낸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곽재혁 원장의 작품 ‘처방전’이 선정됐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 )를 참조하면 된다.
  • (사진설명: 지난 8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네스프 및 레그파라 코프로모션 계약식에서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 (왼쪽)과 한국쿄와하코기린 나종천 사장 (오른쪽)이 계약서에 서명 후 악수를 하고 있다.)   ‘보령제약(사장 최태홍)’과 ‘한국쿄와하코기린 (사장 나종천)’은 9월 1일부터 만성신장병(CKD)환자에서 나타나는 빈혈에 대한 조혈제 ‘네스프’와 만성신장병환자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제 ‘레그파라’의 코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양사는 지난 8월 8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코프로모션 계약체결식을 진행한 바 있다.  ‘네스프 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다베포에틴알파 Darbepoetin alfa)` 는 일본 쿄와하코기린과 미국 암젠이 개발한 만성신장병환자의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지속형 조혈제로 현재 혈액투석 및 복막투석(Hemodialysis 및 Peritoneal dialysis)환자뿐 아니라, 투석전 만성신장병(Non dialysis)환자 그리고 고형암의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에도 활발히 처방되고 있다. ‘레그파라정’(성분명: 시나칼세트 염산염Cinacalcet Hydrochloride)은 기존 치료제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진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제다. 이미 해외에서 임상시험 단계에서부터 획기적인 신약으로서 기대를 모은 제품으로 미국에서는 2004년 FDA 승인을 득한 제품이다. 레그파라의 작용기전은 주성분인 시나칼세트 염산염이 부갑상선 세포 표면의 칼슘(Ca) 수용체에 칼슘과는 다른 부위에 직접적으로 결합(Allosteric Binding)하여 세포 내로 신호를 전달하고, 그 신호에 의해 부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감소는 물론 및 생합성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기존 치료제인 비타민D 제제가 칼슘흡수 촉진을 통해 간접적으로 분비감소를 유도하는 기전과는 차별화된 기전이다. 이번 코프로모션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신장 내과 의원, 신장내과 외 인공 신장실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네스프`와 `레그파라` 판매를 시작하고, 한국쿄와하코기린은 영업력을 종합병원에 집중하게 됨으로써 양사간의 협력을 통한 공동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코프로모션을 통한 시너지 효과, 의원 시장의 넓은 커버리지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더욱 가치 있는 치료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에 대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쿄와하코기린 나종천 사장은  "개원의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보령제약과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우수한 두 제품을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양사가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각 효능군별 1위 제품인 `네스프`와 `레그파라`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보령제약 카나브, 싱가포르 발매

    • 2018.08.16
    • 조회수 : 325
    (사진설명: 지난 28일 싱가포르 안다즈싱가포르호텔(Andaz Singapore Hotel)에서 300여명의 현지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카나브 싱가포르 발매식 및 런칭심포지엄에서 가천의대 문정근 교수가 우수한 임상적 효과를 지닌 카나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지난 28일 싱가포르 전문의 300여명 초청 런칭심포지엄 진행. 국내 임상전문의가 현지전문의 대상으로 카나브 임상적 효과 발표  - 지난 2014년 멕시코 발매 이후 동남아시장으로 처방국가 확대, 본격적인 글로벌 항고혈압 신약으로서의 위상 높여 - 8월 말레이시아, 4분기경 러시아 발매 예정, 카나브 해외성과 지속 확대 예정 보령제약(대표 최태홍) 고혈압신약 카나브가 지난 28일 싱가포르에서 런칭심포지엄을 겸한 발매식을 진행했다. 현지 시간 28일 싱가포르 안다즈싱가포르호텔(Andaz Singapore Hotel)에서 300여명의 현지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Rethinking Hypertension, Resetting Expectation(고혈압치료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품다)”이라는 주제로 열린 런칭심포지엄 및 발매식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 보령제약 최태홍대표, 쥴릭파마 부사장 겸 쥴리파마 싱가포르법인 자노벡스 CEO 조지 이시(George Eassey), 쥴리파마 마케팅책임자 존 호프트 (John Hoeft)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발매를 통해 카나브는 지난 2014년 멕시코 발매 이후 중남미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장까지 처방국가를 확대해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성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글로벌 항고혈압 신약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싱가포르 마운트 엘리자베스 노베나병원(Mount Elizabeth Novena) 심장병 전문의 옹핸리(Ong Hean Yee)교수가 ‘‘동남아시아 고혈압 현황 및 치료’(Challenges in managing hypertension in Asia)’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가천의대 문정근 교수가 ‘ARB계열 신약-피마사르탄(Fimasartan - The newest ARB on the block)’이라는 주제로 2011년 발매되어 대한민국 ARB계열 항고혈압치료제 단일제부분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카나브의 주요 임상결과와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처방사례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에게 카나브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그 동안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을 국내에 발매할 때, 자국의 임상의를 초청해 우리나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임상결과와 신약을 소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우리신약 해외 발매 시 국내 임상전문의가 현지전문의를 대상으로 임상적 가치와 신약에 대한 강연하는 사례는 찾기 어렵다. 때문에 이번 발매 심포지엄은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300여명의 싱가포르 현지 의사들은 카나브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 등 임상적 가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동남아 시장에서 빠른 안착은 물론 상업적인 성과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일부 전문의들은 지난 6월 유럽고혈압학회에서 포스터 발표한 FAST(Fimasartan Achieving SBP Target)연구결과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FAST는 경증 및 중등도의 본태성 고혈압 환자 대상으로 피마사르탄(Fimasartan/카나브 성분명)의 혈압 강하 효과를 발사르탄(Valsartan/디오반 성분명)과 비교한 무작위, 이중맹검(약의 효과를 연구할 때 실험자와 실험을 받는 사람이 어떤 약이 투여되었는지 모르게 하는 방범), 활성대조, 우월성 검증 연구다. 이 시험은 피마사르탄과 발사르탄을 일대일(head-to-head)방식으로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한 임상시험으로, 연구는 24시간 혈압 검사(ambulatory blood pressure monitoring, ABPM)를 이용하여 안정적으로 혈압이 조절되는지를 확인한 연구다. 연구 결과, 피마사르탄은 발사르탄 대비 신속하고 강력한 혈압강하효과의 우월성을 입증하였으며, 효과적으로 주, 야간 혈압을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터발표 현장에는 유럽의 많은 전문의들이 찾아 연구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회에서는 FAST 논문 초록이 발표되었으며, 현재 SCI급 저널 게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지난해부터 지난해 1월부터 동남아시아 주요 5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주요심장내과 전문의 6명으로 구성된 자문단 미팅(Fimasartan Adviosry SummiT)과 2017년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APSC, Asian Pacific Society of Cardiology)에서 심포지엄(Symposium)를 진행하며 카나브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성공적인 시장안착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쥴릭파마 조지 이시 부사장은 "카나브는 가장 최신의 고혈압약물로써 아시아 고혈압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령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은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임상을 통해 증명된 카나브의 안전성과 효능이 강력한 마케팅 전략이”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 최태홍사장은 “카나브는 멕시코에서 2017년 기준 내과 점유율 약 11.4%로 전체 3위를 기록하며 중남미 지역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가고 있다”며 “싱가포르 발매를 시작으로 카나브가 동남아 지역 고혈압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확인된 카나브의 임상적 가치와 런칭 심포지움에서 보인 전문의들의 관심을 볼 때, 동남아에서 카나브의 빠른 안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동남아시아 의약품 시장은 지난 2011년부터 연간 16%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파머징 마켓이다. 특히 주요 6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시장은 전체 동남아시아 ARB계열 항고혈압제 시장의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5 IMS DATA기준 약 4억달러 규모), 베트남 34%, 필리핀 18% 등 일부 국가의 성장율은 두 자릿수를 나타내는 등 향후 제약시장에서 동남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카나브는 싱가포르 현지에서도 ‘KAHN(황제)+ARB(약물계열명칭)을 합쳐 ARB 계열 황제’라는 뜻을 지닌 카나브라는 제품명으로 처방된다.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지난 2015년 6월 카나브 단일제에 대해 1억 2600만달러 규모의 동남아 13개국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5월에는 동남아 13개국에 2,771만 달러 규모의 카나브플러스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8월 말레이시아, 4분기에는 러시아에서 발매 및 처방이 시작 될 예정이다.  (사진설명2: 지난 28일 싱가포르 안다즈싱가포르호텔(Andaz Singapore Hotel)에서 300여명의 현지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카나브 싱가포르 발매식 및 런칭심포지엄에서 ‘인연의 끈’이라는 의미를 담은 런칭세레모니 후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보령제약 최태홍사장(왼쪽에서 아홉번째), 쥴릭파마 조지이시 부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등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설명: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된 유럽고혈압학회(ESH/European Society of Hypertension)에서 포스터 발표된 카나브 FAST 임상결과 초록을 학회참가자가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에서 피마사르탄과 발사르탄을 헤드 투 헤드(head-to-head)방식으로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한 카나브 신규 임상연구 결과 발표 - 2010년 이후 국제학회에서 지속적으로 임상연구 결과 발표, 임상적 우수성 세계에 알리고,  국산신약 위상 높여 - “지속적인 R&D를 통해 카나브의 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세계 항고혈압제를 대표하는 약물로 성장시킬 것”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유럽고혈압학회(ESH/European Society of Hypertension)에서 국내최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새로운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유럽고혈압학회(ESH)는 매년 유럽 각 나라를 순회하며 열리는 의학계의 대표적인 학회로 매년 5천명 이상의 의사와 제약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 보령제약은 FAST(Fimasartan Achieving SBP Target)연구결과를 서울성모병원 정우백교수의 포스터 발표를 통해 소개했다. FAST는 경증 및 중등도의 본태성 고혈압 환자 대상으로 피마사르탄(Fimasartan/카나브 성분명)의 혈압 강하 효과를 발사르탄(Valsartan/디오반 성분명)과 비교한 무작위, 이중맹검(약의 효과를 연구할 때 실험자와 실험을 받는 사람이 어떤 약이 투여되었는지 모르게 하는 방범), 활성대조, 우월성 검증 연구다. 이 시험은 피마사르탄과 발사르탄을 헤드 투 헤드(head-to-head)방식으로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한 최초의 임상시험으로, 연구는 24시간 혈압 검사(ambulatory blood pressure monitoring, ABPM)를 이용하여 안정적으로 혈압이 조절되는지를 확인한 연구다. 연구 결과, 피마사르탄은 발사르탄 대비 신속하고 강력한 혈압강하효과의 우월성을 입증하였으며, 효과적으로 주, 야간 혈압을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터발표 현장에는 유럽의 많은 전문의들이 찾아 연구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회에서는 FAST 논문 초록이 발표되었으며, 현재 SCI급 저널 게재를 준비하고 있다. 보령제약 카나브는 지난 2010년 캐나다에서 진행된 세계고혈압학회를 시작으로 2014년 세계고혈압학회에서 특별세션으로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2016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고혈압학회에서는 국산신약으로는 처음으로 국제학회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5개의 단독 심포지엄을 진행한 바 있다.  카나브 패밀리는 현재, 한국에서 1만4,151명의 대규모 카나브 단일제 허가 후 임상연구를 진행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약 4만여명의 환자와 68편의 논문을 통해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입증했다. 또한, 멕시코 현지 허가 임상을 통해 멕시코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히스패닉(Hispanic) 등 토착민에게서도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최근에도 지속적인 임상연구를 진행하며 카나브의 임상적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 국산 신약의 임상논문 발표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번 연구를 포함해 총 68편의 임상 논문과 약 4만명 이상의 환자에서 대규모 임상연구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신약은 카나브 패밀리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카나브는 이러한 근거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시장성 있는 국산신약의 롤모델로서 모습을 계속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최태홍 사장은 “세계시장에서 우리 의약품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임상적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카나브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R&D를 통해 카나브의 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세계 항고혈압제를 대표하는 약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나브는 올 3분기중 싱가포르와 러시아에서 발매되며 중남미시장을 넘어 유럽의 관문과 동남아시장까지 처방국가를 확대함으로써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성과를 높여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트라넥삼산이 함유된 바르는 미백크림 - 루이보스잎 추출물, PM라이신, 벤토나이트 성분 강화, 아침·저녁 일상적인 피부관리는 물론 투명 랩핑효과로 특화된 피부관리도 가능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미백기능성 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을 출시했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은 기미치료 성분인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과 루이보스잎 추출물, PM라이신, 벤토나이트 등을 더욱 강화해 미백효과와 함께 전체적인 피부톤 개선, 집중보습, 기미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의 주성분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은 피부의 멜라닌 생성을 근본적으로 억제시키고, 멜라닌 색소의 체외 배출량을 늘림으로써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양을 줄어들게 한다. 추가로 배합된 루이보스잎 추출물은 당화(노화 등 현상으로 인한 콜라겐+당 결합으로 피부색을 노랗고 어둡게 하며 경화시켜 탄력 저하시킴)로 인한 칙칙해지는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칙칙함을 예방하고 트라넥삼산의 미백효과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하며, PM라이신은 피부 손상부위 집중보습 성분이다. 또한 피부 표면막을 형성하는 벤토나이트 함유로 아침·저녁 기초단계 일상적인 피부관리는 물론 투명 랩핑효과로 특화된 피부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가볍고 촉촉한 젤타입 크림제형으로 보습 성분이 각질층을 정리해주고, 바르는 즉시 피부 표면을 매끈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며 끈적이지 않아 여름철 사용에도 적합하다. 트란시노 스킨케어 제품은 일본 제약사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와 유명 화장품기업 폴라사가 7년이 넘는 연구 끝에 개발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저자극, 무향료, 무착색, 알레르기 테스트 등의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현재 보령제약은 먹는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 정’과 바르는 미백기능성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 ,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  ‘트란시노 화이트닝 클리어로션’을 선보이고 있다. 바르는 트란시노 제품은 데일리 미백케어를 위해 아침·저녁 기초단계에 미백화장수 클리어로션, 미백에센스, 미백크림의 순서로 함께 사용하면 미백 유효성분이 더욱 깊숙이 침투된다. 특히 미백케어를 위해 취침 전 도톰하게 피부에 도포하면, 바르는 마스크팩 리페어크림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트란시노 담당 이지영 PM은 “트란시노 제품의 주성분인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며 “성분이 강화된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을 통해 미백, 보습, 피부톤 개선 세가지 효과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백, 보습, 피부톤 개선 등의 효능이 업그레이드된 ‘트란시노 화이트닝 리페어크림’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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