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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령제약의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사진설명: 보령중보재단이 지난 2~3일 1박 2일 동안 경북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종로구지역아동센터 6학년 학생들과 함께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지난 2~3일 1박 2일 동안 경북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종로구지역아동센터 6학년 학생들과 함께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 보령중보재단은 지역아동센터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캠프에 참여한 예비중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경북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자연체험학습, 아로마 오일 만들기 등 자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오는 아동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았다. 또한 중학교에 먼저 진학한 선배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새롭게 맞이하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도시를 떠나 자연 속에서 체험학습과 더불어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성장 중인 아동들에게 긍정적인의 힘을 심어주기 위해 체험 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인류건강에 공헌하고 공존공영을 실천한다는 보령제약그룹의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학습지원, 문화예술, 치료비 지원, 임직원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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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국내 최고권위의 의료봉사상인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사)경희-국제의료 협력회가 선정됐다. 보령의료봉사상은 1985년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제약이 국내외 의료 취약 지역에서 ‘헌신적 인술’로 참다운 사랑을 베풀고 있는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하고 그 숨은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31회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320여명의 의료인들이 수상의 영예 안았다. 시상식은 16일 저녁 6시 30분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 31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으로 선정된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는 경희의대 동문들을 주축으로 1993년 3월 발족, 20년 넘게 개발도상국의 의료 낙후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해왔다. 1993년 네팔에 경희-네팔 친선병원을 세우고 매년 의료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X-ray 촬영기, 앰뷸런스 등을 기증하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3년 5월 경희-네팔 친선병원을 네팔 박타푸르시에 기증하고, 이후 태국, 미얀마, 동티모르, 키르기스스탄 등 의료취약지역의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운영비는 회원들의 자발적 후원금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1995년 외무부의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출범했고, 1995년 7월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NGO로 등록하여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된다. 이 밖에 김종수 교수(보라매병원), 장항석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이창우 원장(선한목자병원), 명선 동서남북 의료선교팀, 이석재 원장(전주 누가내과외과연합의원), 윤종경 원장(부산 윤내과의원), 임동권 원장(파주 문산제일안과의원)이 제31회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10돈의 메달이 수여된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산업’으로 다른 산업과 달리 경제적 의미보다는 인간존중의 사회적 가치가 중시되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제약산업의 사회적 기능 수행을 위한 기업윤리와 선행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료학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원 활동은 물론 사회ㆍ복지 분야에 대한 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31회째를 맞은 보령의료봉사상은 故 이태석신부를 비롯해 케냐의 어머니 유루시아 수녀, 27년간 무의탁자와 노숙인을 치료하고 있는 성가복지병원 박용건과장 등 국내외에서 인술을 펼치는 ‘한국의 슈바이처’를 발굴하며 국내 최고의 봉사상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 # # (사)경희-국제의료 협력회 1993. 3. 10 창립 / 1993. 5 경희-네팔 친선병원 개원 / 1995. 4. 27 외무부 허가 제297호 사단법인 등록 / 1995. 7. 10 한국국제협력단(KOICA)NGO 등록 / 1996. 3 경희-네팔 친선병원 엠뷸런스 기증 / 1996. 6 네팔인 초청 단기 연수 교육 / 1999. 5 네팔 정부 의료협약 체결 / 2003. 5경희-네팔 친선병원 박타푸르시에 기증 / 2010. 1 미얀마 양곤시 의료봉사 / 2011. 1 동티모르 딜리시 의료봉사 / 2014. 1 키르기스스탄 칸트시 의료봉사
  • (16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제31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 박종학회장(가운데),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왼쪽), 추무진 대한의사협회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과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공동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보령의료봉사상 31회 시상식이 16일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보령의료봉사상은 1985년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제약이 국내외 의료 취약 지역에서 ‘헌신적 인술’로 참다운 사랑을 베풀고 있는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하고 그 숨은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31회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320여명의 의료인들이 수상의 영예 안았다.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께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모습 속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 인류애의 실천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상자 분들의 귀한 뜻을 이어나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령의료봉사상이 응원하고, 동행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 박종학회장은 “힘들어 하는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 주는 것에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의료 낙후지역에 대한 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으로 선정된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는 경희의대 동문들을 주축으로 1993년 3월 발족, 20년 넘게 개발도상국의 의료 낙후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해왔다. 1993년 네팔에 경희-네팔 친선병원을 세우고 매년 의료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X-ray 촬영기, 앰뷸런스 등을 기증하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3년 5월 경희-네팔 친선병원을 네팔 박타푸르시에 기증하고, 이후 태국, 미얀마, 동티모르, 키르기스스탄 등 의료취약지역의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운영비는 회원들의 자발적 후원금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1995년 외무부의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출범했고, 1995년 7월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NGO로 등록하여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 밖에 김종수 교수(보라매병원), 장항석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이창우 원장(선한목자병원), 명선 동서남북 의료선교팀, 이석재 원장(전주 누가내과외과연합의원), 윤종경 원장(부산 윤내과의원), 임동권 원장(파주 문산제일안과의원)이 제31회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10돈의 메달이 수여됐다.
  •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아이들에게 책 읽기 습관 및 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회장 김서정, 이하 KBBY)와 함께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관 1층에 위치한 보령메디앙스 ‘아이에게’ 매장 진행된다. 3월 7일 첫 프로그램은 김서정 작가의 ‘나의 사직동’, ‘용감한 꼬마생쥐’ 등의 작품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후 지속적으로 아동들에게 여러 작가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은 보령메디앙스의 소비자들도 함께 참여하고 또한 기부에도 참여 할 수 있다. 보령메디앙스의 유아포털 사이트 아이맘 (www.i-mom.co.kr) 회원은 누구나 독서 프로그램에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로 한 권 이상의 책을 기부하면 된다. 기부된 도서의 판매금액 일부는 보령중보재단에 기부된다. 보령메디앙스 관계자는 “이번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인성과 감성을 키워나가는 것과함께 아이맘회원들이 참여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령중보재단은 문화체험활동으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이 독서 캠페인을 통하여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아동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 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기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현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KBBY는 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단체로서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의 한국 지부로서 국내 아동도서와 작가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또한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작가와의 만남, 도서기증 및 다양한 독서관련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지난 16일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예비중학생들의 졸업 및 중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11월 보령중보재단은 종로구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하였으며, 캠프 활동 중 ‘나에게 쓰는 편지’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서 아동들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와 축하카드 및 선물도 함께 전달하였다. 지난 캠프를 통해 아동들은 청소년기를 맞이하며 중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을 위해 조별 미션수행, 졸업파티, 체육대회, 청소년 활동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보령중보재단은 올해도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졸업식 행사에서는 보령중보재단 김성원사무국장이 푸른학교 명예지역아동센터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김성원 사무국장은 “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명예지역아동센터장으로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센터의 활발한 운영지원 및 홍보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손소희)는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로서 가정에서의 돌봄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방과후 학습지도 및 특별활동을 제공하며 아동복지증진과 아동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 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기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현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재단 보령중보재단이 (이사장 김승호) 30일 장애인 지원 공익재단인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를 위한 재활치료비를 전달했다.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활센터 운영을 통해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 및 한의원, 치과 등 의료적 지원을 제공하며 각종 장애인관련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 금번 재활치료비 지원은 푸르메재단을 통해 선정된 3명의 어린이의 제활 비용을 사용된다.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3명의 어린이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재활치료 받게된다.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2015년에도 아동의 육체와 정신 등 건강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며 아이들이 치료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 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기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현재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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