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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료봉사상

참된 의료인을 찾아내어 그 공덕을 기리고 있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인술과 사랑을 베풀며 헌신하는 의료인과 의료 단체인을 발굴해 시상합니다

보령의료봉사상은 벽지, 낙도, 오지 등 국내외 의료취약지역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묵묵히 자신의 인술과 사랑을 베풀며 헌신하고 있는 ‘이 땅의 슈바이처’라고 할 수 있는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참된 의료인상을 정립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됐습니다. 지난 1985년 부터 보령제약과 대한의사협회 의협신문이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슈바이처를 찾아서...,

상금은 3천만원이 수여되며, 제18회(2002년)부터는 대상 수상자 외에 다른 수상자들에게도 상패와 메달을 수여, 그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1회 수상자인 고 유일성 박사는 생전에 "보령의료봉사상은 내 마음에 기름을 붓게 한 계기였다"고 술회한 바도 있습니다.
고인의 말씀처럼 보령의료봉사상이 참된 의료인들의 지난 보람과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면, 저희는 그 상의 앞머리에 '보령'이라는 이름이 들어있는 것을 가장 큰 영광의 하나로 여길 것입니다.

30년사 <손길>

따뜻한 손, 아름다운 길. 보령의료봉사상 30년사

봉사라는 것은 말은 쉬워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이웃사랑의 봉사가 어려운 이유는 참다운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기 때문이죠.
남의 눈을 의식하며 하는 봉사는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지 이웃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손길을 내주는 아름다운 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으로 ‘아름다운 길’을 가는 모든 분들에게 한 아름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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